비엘, 글로벌헬스케어 그룹 도약…약국 건기식 진출도
- 김지은
- 2022-07-20 09:43: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치통합·사업영역 확대로 사업 시너지 강화”
- PGA 건기식 원료 개발…면역88로 약국 진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비엘은 그룹사 면모를 갖추고 그룹사의 정체성과 가치를 통합, 공유하며 사업다각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한층 더 극대화시킨다는 전략을 전했다.
비엘그룹은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개선하는 글로벌 헬스케어그룹’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약바이오, 메디칼, 헬스케어 등 그룹사의 특화된 사업영역을 강화시켜 시너지를 창출하고, 글로벌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 해외사업 진출을 가속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비엘그룹은 현재 대표적인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코로나19 치료제, 자궁경부전암 치료제, p53 변이 암 치료제 등이 있으며, γ-PGA의 새로운 적응증 확대와 수익모델 창출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특히 비엘그룹은 식약처 개별인정형 면역 기능성 소재 ‘폴리글루탐산칼륨(PGA-K)’과 ‘피부광노화 기능성 소재 ‘로즈마리자몽’, 다이어트 기능성 소재 ‘모로오렌지(모로실)’, 관절건강 기능성 소재 ‘천심련(파액틴)’ 등의 건강기능식품을 상품화하고 있다.
이중 PGA 신약후보물질을 건강기능식품 신원료로 개발, 제품화해 생활 속 건강과 생활 면역에 앞장서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더불어 회사는 바이오메디칼 기술로 탄생한 의료기기 ‘가인패드’는 자궁경부암 유발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여성질환 및 성감염병(STD)를 자가검진키트로 빠르고 편리하게 체크해 검진함으로써, 여성질병을 조기에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비엘그룹 관계자는 “제약바이오, 메디칼, 헬스케어 등 보건의료산업에 특화된 경쟁력을 갖춘 비엘그룹의 가치실현과 사업영역의 다각화는 글로벌시장에서의 헬스케어 산업경쟁력 높이고 인류의 건강권을 더욱 증진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