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약대 82학번 강현모·최대섭 약사, 모교에 발전기금
- 강혜경
- 2022-02-23 11:36: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북대학교 약학과 82학번 동기인 강현모 약사(강약국)와 최대섭 약사(비타민약국)가 약대 발전기금으로 5000만원을 기탁했다.
강 약사와 최 약사는 지난 22일 오후 12시30분 대학본부 5층 접견실을 방문해 동문 후배들을 위한 후학양성 기금으로 각각 2000만원과 3000만원을 기탁했다.

강현모 약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후배들이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면수업이 확대되는 만큼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에 매진해 미래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갑 충북대 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후배들에 대한 사랑으로 기탁해 준 강현모, 최대섭 약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바이오인재 양성의 요람인 충북대가 지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6"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9㉖ 최초 원발성 lgA 신병증 항체치료제 '시베프렌리맙'
- 10여의도역 Vs 영등포역 상권 의원·약국 매출 지형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