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벤처 아이리드비엠에스 인수...130억 투자
- 천승현
- 2021-07-14 17:30: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상증자 참여 지분 40% 취득..."R&D역량 확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동제약은 아이리드비엠에스의 주식 260만주를 130억원에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아이리드비엠에스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현금 130억원을 투입해 지분 40.0%를 확보한다. 주식 취득 후 일동제약은 아이리드비엠에스의 최대주주에 올라선다.
일동제약은 아이리드비엠에스 인수 목적에 대해 “R&D역량 확보를 통한 기업 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설립된 아이리드비엠에스는 저분자화합물 분야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벤처다. 일동제약 연구원들을 중심으로 사내 벤처로 시작했고 지난해 독립법인을 출범했다. 아이리드비엠에스는 암, 대사질환, 만성질환 등의 영역에서 신약개발 연구를 전개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