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파마, 서울 4대 미래성장 유망선도기업 선정
- 정새임
- 2021-06-25 10:42: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중진공 주관…네트워크 활용해 해외 진출 가속
- HA필러 공장 12월 준공…내년 3월부터 제품 생산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넥서스파마가 선정된 서울 4대 미래성장산업 유망선도기업은 서울시와 중진공이 선정해 산업 경쟁력을 키우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디지틀문화콘텐츠 ▲바이오·의료 ▲패션·기능섬 섬유 ▲지능형 ICT(핀테크, AI 등)에서 각각 선정한다. 이 중 넥서스파마는 바이오·의료 부문 선도기업에 올랐다.
넥서스파마는 운전, 시설자금 및 서울시와 중진공 두 기관이 확보하고 있는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출 전 과정에서 필요한 마케팅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양 기관의 지원을 토대로 코슈메티컬 기업으로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넥서스파마는 경기도 김포에 자회사 HA필러 생산을 위한 제조 시설을 구축 중이다. 오는 12월 준공을 마치고 2022년 3월부터 제품 생산에 돌입한다.
성승제·현유진 공동대표는 "서울 4대 미래성장 유망선도기업 선정을 통해 성장 잠재력, 수출실적, 고용창출 계획 및 회사실적과 기술성 등을 인정받았다"라며 "코슈메티컬 선도 기업으로 당당히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넥서스파마는 올해 상반기 70억원 매출액을 올린 데 이어 하반기까지 총 130억원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관련기사
-
넥서스파마,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2020-12-10 09:51: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익제약, 약물 탑재율 95%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특허
- 2글로벌 출격과 흥행 신약의 상업화...R&D 성과 쏟아진다
- 3실로스타졸 단일제+복합제 장착...유나이티드, 실로듀오 등재
- 4산업계 강타할 약가제도 개편안...정부-업계 머리 맞댄다
- 5왜 지금 회장 승진인가…오너 2·3세 전면 배치 이유
- 6상비약 규제 완화법 논란...무약촌 슈퍼도 약 취급 허용
- 7"약가제도 개편, 유통업계도 피해 불가피...속도 조절해야"
- 8한해 2000만건 처방되는 '졸피뎀' 오남용 잡는다
- 9아미노로직스, 주가 연일 강세...최대주주 삼오제약도 수혜
- 10전전대·숍인숍…창고형 약국+H&B스토어 확산 우려,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