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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폭염으로 첫 사망사례 발생이번 주 폭염으로 인해 첫 사망사례가 나왔다.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에 따르면 폭염이 본격화 된 이번 주에는 2011년 첫 폭염 사망사례 2건이 발생했다. 충청권에 거주하는 84세 여성은 밭일 중 열사병으로 의식을 소실, 지난 18일 사망했다. 또 충청권에 거주하는 89세 여성은 열탈진으로 지난 19일 숨을 거뒀다. 한편 작년에는 폭염으로 총 8건의 사망사례가 발생했다. 정부는 국민들에게 폭염 기간 중 특히 낮시간에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할 것을 강조했으며 폭염피해가 의심되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 내원토록 당부했다.2011-07-19 11:00:2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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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등 의료기관 장비, 누락없이 신고하세요"정부의 의료장비 코드표준화 사업에 따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장비에 대해 바코드 부착을 위한 협조 요청에 나섰다. 심평원은 일제조사 결과를 토대로 표준코드와 바코드를 부착할 예정이며 미신고 기관에 대해서는 기존 등록정보를 바탕으로 바코드를 발급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미신고 기관 또는 일제조사에 응했더라도 '최종 제출'만 신고한 기관의 경우 신고내용을 확인, 정확한 정보를 기재해야 한다. 수정 또는 신고 완료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심평원 인터넷 업무포탈화면에서 신고가 가능하다. 심평원은 "미신고 기관이나 일제조사에서 최종제출만 신고한 기관의 경우 사실과 다른 내용의 바코드 부여가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신고내용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2011-07-19 09:52:4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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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병·일사병' 환자 10명 중 8명 한여름 발병열사병과 일사병 환자 10명 중 8명이 한여름인 7월과 8월에 집중적으로 나타나 고온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분석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4년 간 '열사병 및 일사병(T67.0)'에 대한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18일 심평원 공개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를 기준으로 월별 진료인원은 날씨가 더운 5월부터 9월까지를 제외하면 약 20명 내외지만 가장 더운 8월에는 최고 1036명을 기록하는 등 기온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5개 년도의 월별 평균수치로 점유율을 구한결과 매년 평균 1294명의 진료인원 중 7월과 8월에 78.2%에 해당하는 약 1012명이 집중되고 있었다. 또한 기상청의 자료를 토대로 각 연도별 7월과 8월의 일일 최고기온이 30℃ 이상이었던 일수를 계산해 열사병·일사병의 진료인원과 비교해 본 결과 서로 비슷한 추이를 보였다. 연령별 분석결과 지난해를 기준으로 40세 이상에서 75.1%(40대 17.1%, 50대 20.9%, 60대 17.9%, 70세 이상 19.2%)의 점유율을 보였다. 열사병·일사병의 연도별 현황은 증감을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연도별 환경요인의 변화가 반영되는 것으로 보이며 특별히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추세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 황재택 상근심사위원은 "일사병과 열사병은 질환별로 정확히 알고 대비하는 것이 좋다"며 "예방을 위해 항시 폭염주의보 등의 기상정보를 숙지하고 실내온도를 적정수준으로 유지해 바깥과의 온도 차가 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번 자료분석은 심사결정기준으로 비급여는 제외됐으며 종별에서 한방과 약국은 제외됐다.2011-07-18 11:06:5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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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위험환자 가정에 자동심장충격기 렌탈서비스보건복지부는 심정지고위험환자가 가정 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것에 착안해 '심정지고위험환자를 위한 자동심장충격기 렌탈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폐소생을 위한 응급장비로, 환자의 피부에 부착된 전극을 통해 전기펄스로 전기충격을 심장에 보냄으로써 심방이나 심실의 세동을 제거하는데 사용하는 의료기기이다. 이번 사업의 예산은 응급의료기금 보조금결제전용카드협약의 부가서비스지원의 일환인 하나은행의 기부금(1억원)과 보건복지부 자체예산(연구용역비 3천만원)으로 추진하게 되며,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하나은행간의 별도의 기금전달식을 가졌다. 복지부는 자동심장충격기(휴대용) 약 60∼80대 보급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공항 및 철도역사 등 다중이용시설 우선으로 작년부터 예산 지원으로 설치 진행중에 있다. 2010년 12월말 현재 전국에 4119대(119구급차량 1136대 포함)가 설치돼 있지만 아직까지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심정지환자가 가정 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심정지환자 가정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사업의 추진을 위해 시범사업자(병원) 공모를 실시(6.28∼7.7)하고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5개 병원에 대한 심사결과 가천의대 길병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병원은 심정지고위험환자를 선정하고 가족에 대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모니터링 등 효과성 분석을 위한 관리체계를 갖춰 효과분석을 진행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금년 7월부터 1년간 진행되며 연구결과를 통해 전국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보급된 자동심장충격기는 시범사업 종료 후 해당가정에 지속적으로 무상 대여할 예정이다.2011-07-18 10:07:5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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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항암제 아피니토 줄다리기 끝 9만4000원 타결노바티스의 신장암 2차 표적치료제 아피니토가 건보공단과 지리한 재협상 끝에 극적 타결됐다. 지난 2월 초 첫번째 약가협상이 결렬된 지 5개월여만으로, 가격대는 10mg 기준 9만4000원이다. 건강보험공단과 노바티스는 재협상 만료일인 지난 15일 낮 4시부터 마지막 협상에 들어가 자정 전후로 이 같이 최종 합의하고 줄다리기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전이성 신장암 치료제인 아피니토는 1차 치료제인 화이자 수텐과 바이엘 넥사바에 내성이 발생하거나 조절되지 않는 환자들에게 사용하는 약으로, 입원을 하지 않고도 정제로 복용할 수 있는 유일한 2차 약제다. 그간 재협상 과정에서 패를 먼저 내놓은 측은 노바티스였다. 노바티스는 이번 협상에서 100mg 기준 12만6000원의 약가를 제시했다. 그러나 공단은 건강보험 선진국인 영국 등에서도 비급여인 데다가, 와이어스의 1차 치료제 토리셀과 비교해 근거가 명확치 않다는 이유 등으로 이 가격대를 수용하지 않은 채 샅바싸움을 계속 이어간 끝에 9만원대로 합의점을 찾았다. 이번 타결은 공단과 노바티스 양 측 모두 물러설 수 없지만 반드시 타결봐야 했던 절박함 속에 진행됐다. 그간 환자단체연합은 "아피니토 약가협상 결렬로 인해 매월 400만원 이상의 약값(비급여)을 부담해야 하는 고통을 겪어 왔다"며 복지부와 공단을 압박해 왔다. 때문에 복지부도 협상 만료시점을 몇 일 앞둔 최근까지 노바티스 측에 협상 제시가를 낮출 것을 요청하는 등 타결을 위한 물밑작업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아피니토의 약가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됨에 따라 공단은 이달 안에 건정심에 서면으로 이를 보고할 예정이다. 따라서 이르면 내달부터 아피니토 투약을 시급하게 필요로 하는 국내 환자 200여명은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받아 복용할 수 있게 됐다.2011-07-18 06:49:54김정주 -
가족 요양보호사 요양급여 청구시 코드기재 의무화앞으로는 요양보호사로 가족이 직접 요양서비스를 제공한 경우 청구명세서에 관련 사실을 기재해야 된다. 복지부는 '급여비용 청구 및 심사지급 업무 처리기준' 개정안을 입안예고하고 오는 22일까지 의견을 듣기로 했다. 개정안을 보면 장기요양급여 청구명세서 작성시 방문요양 및 방문목욕을 제공하는 요양보호사가 배우자, 직계혈족 및 형제자매, 직계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직계혈족 및 배우자의 형제자매인 경우 '가족관계 세부내역 코드'를 기재하도록 했다.2011-07-17 23:37:4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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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환자 해마다 증가…지난해 진료비 280억원코피질환자가 해마다 늘어 지난해 건강보험 진료비만 280억원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코피질환 건강보험 총 진료비가 이 같이 집계됐다. 이 중 외래진료는 157억원, 입원은 84억원, 약국은 38억원이었다. 진료받은 환자 수를 집계한 결과 2006년 26만2000천명, 2008년 28만2000명, 2010년 29만2000명으로 해마다 26만명 이상이 건강보험 진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남성은 2006년 15만6000명에서 2010년 17만1000명으로 증가하였고, 여성은 2006년 10만6000명에서 2010년 12만1000명으로 늘었다. 요양기관 종별 환자 수를 살펴보면 2010년 의원급은 23만명, 종합병원급은 3만7000명, 상급종합병원은 2만2000명, 병원은 1만2000명이었다. 2010년을 기준으로 인구 10만명당 코피질환으로 진료받은 남성은 9세 이하(1610명), 10대(1214명), 80대 이상(1145명) 순이었고, 여성은 9세 이하(1114명), 10대(825명), 60대(581명) 순으로 나타나 주로 아동·청소년층(10대 이하)과 60세 이상 고연령 층에서 진료를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20대를 제외하고는 여성보다 남성이 진료를 많이 받은 것이 특징이었다. 2010년 10대 이하 인구10만명당 환자 수 분포를 보면 0세는 70명, 1세는 514명으로 연령에 따라 계속 증가해 6세에 2013명으로 가장 많이 진료를 받아 정점을 이뤘고, 이후 연령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해 19세에는 488명 수준으로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2010년 인구 10만명당 환자 수를 계절별로 보면 여름철인 7월(42.2명)과 8월(39.2명)에 환자가 적었고, 봄철인 3월과 6월(67.1명~72.0명)에 진료를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011-07-17 15:08:0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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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초복맞아 중증장애인들에 시원한 과일 후원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초복을 맞은 15일 중증장애인 보호시설인 충남 예산 소재 '아름다운 집'을 방문해 수박 등 여름 과일과 생활물품을 전달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방문한 아름다운 집은 6세부터 65세까지의 중증 장애인 23명을 보호하는 시설로, 공단은 이들이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회의 무관심으로 인해 힘들어 한다는 소식에 시설을 찾아가 생활물품과 여름 과일 등을 기증하게 됐다. 공단은 예산지사 준공식에 참석 후 아름다운 집을 방문한 정형근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날이면 거동조차 힘든 중증장애인들은 더 힘들어 할 것 같아 맛있고 시원한 수박 등 여름과일과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작은 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느낀다"고 밝혔다.2011-07-17 14:58:1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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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서 쏟아져 나온 민초약사들 불만 들어보니15일 보건사회연구원서 열린 약국 외 판매 의약품 제도 도입방안에 관한 공청회서 일반약 슈퍼판매 정책을 추진하는 정부에 대한 약사들의 반대의견이 계속됐다. 공청회 말미에 진행된 플로어 토론에서 자신을 약사면서 주부라고 소개한 이영주 약사는 정부의 일반약 슈퍼판매는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이영주 약사는 "안전한 약물 사용을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DUR이 하반기부터 일반약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안다"며 "일반약까지 안전성을 위해 DUR로 관리한다면서 슈퍼에서 일반약을 판다는건 모순된 것 아닌가"라며 꼬집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이 약사가 제시한 것은 성분명 처방. 그는 "성분명 처방이 허용된다면 접근성 자체도 해결될 것이고 안전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해소할 방법은 성분명 처방"이라고 주장했다. 공청회에 참석한 다른 약사는 녹록치 않은 약국 운영에 대해 토로했다. 노원구에서 동네약국을 운영한다는 표정환 약사는 "의약품 지명구매시에는 거의 비수익 마이너스 구조로 운영되는 실정"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료에 보탬이 된다는 마음으로 약국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표 약사는 "일반약 슈퍼판매가 허용될 경우 동네약국은 수익이 거의 반 이하로 줄어들 것이고 한달에 200~300만원 수익을 내면서 약국을 운영하라면 못할 것 같다"며 "상황이 이렇다보니 젊은 약사들은 이민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조제료마저 인하되면 대형 문전약국은 1500만원 이상 손실을 볼 수 있다"고 말하면서 "생존권을 넘어서는 문제에까지 이르렀다"고 호소했다. 구리에서 근무약사 생활을 하는 조철호 약사는 편향된 자료제공에 딴지를 걸었다. 조 약사는 "제시된 자료는 대부분 영미권과 일본인데 미국은 사회보장제도가 제대로 안됐고 일본도 한국과 상황이 다르다"며 "약을 약국에서만 판매하는 독일과 자유판매도 교육을 받은 사람만 가능하게하는 프랑스 등의 사례도 있다"고 지적했다. 일반약 슈퍼판매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문제에 대해 조 약사는 "소비자에게 책임전가를 하는 것은 무책임한 일"이라고 꼬집었다. 한편, 약사들의 이러한 공세에 대해 복지부 이동욱 정책관은 "약사들이 제안해준 것들은 향후 논의하는 데 있어서 참고할 것이며 여러 전문가 등과 논의해서 결정하겠다"고 대답한 뒤 "이번 제도가 약을 잘 사먹게 하자는 제도로 변질되지 않도록 고민하겠다"고 답변했다. 그는 이어 "(일반약 슈퍼판매가)도입돼도 안전상 문제 없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1-07-16 06:49:58소재현 -
급성기뇌졸중 가감지급, 진료 6개월 미만 병원 제외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급성기뇌졸중 가감지급사업이 오는 10월부터 확대, 실시 예정인 가운데 휴폐업 등의 사유로 전년도 진료기간 6개월 미만인 곳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질 향상 기준은 전년과 비교해 향상치가 상위 20% 수준이며 필요에 따라 현지확인도 조사방식에 포함될 예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이 같은 내용의 급성기뇌졸중 가감지급사업 세부 계획을 15일 공고했다. 우선 평가방식은 기관별로 예측이 가능하고 수용성 있는 질 향상 노력 유도를 위해 그간 실시해왔던 절대평가 방식이 유지될 예정이다. 다만 절대기준선은 기관 간 변이 감소나 전체적인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수집 방식은 웹 수집 시스템을 이용한 조사표 수집으로, 심평원은 평가 기간동안 관련 상병 입원 건이 10건 이상인 기관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할 예정이다. 심평원은 조사 자료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제출자료 중 일부를 무작위 추출, 현지 방문 또는 의무기록을 요청해 확인할 방침이다. 가감 등급 구분과 감액 기준선 설정, 가감률, 등급 개수 등은 올 4분기 진료 분의 결과가 나올 시점인 2012년에 결정 된다. 가감지급 대상 제외 기관에 대한 기준도 있다. 심평원은 휴폐업, 종별 변경, 업무정지 기타의 사유로 전년도 진료기간이 6개월을 넘지 않은 기관이나 첫 개설이 1년 미만인 경우 가감지급에서 제외한다고 설명했다. 심평원은 오는 9월, 지방소재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지난해 평가결과 질이 높아진 기관을 방문해 상담하는 한편 내년 3월 조사자료를 수집, 2012년 10월 가감등급 구분을 완료한 뒤 2014년 뇌심혈관질환에 대한 포괄적 평가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의료의 질을 향상시킨 의료기관에 금전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되, 질 낮은 기관에는 진료비를 감액 지급해 진료성과와 의료비 지불을 연계시키는 가감지급사업은 작년 말 시범사업이 완료된 상태이며, 올해부터 본 사업으로 전환됐다. 현재 급성심근경색증과 제왕절개분만에 실시되고 있다.2011-07-16 06:49:4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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