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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덤핑낙찰 차단…할인율 50% 이상 무효아산병원이 지방 국공립병원에서 성행했던 '1원낙찰' 등 덤핑낙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최저 유효 할인율을 50%로 제한, 참여 도매업체에 주의가 요구된다. 또 제약사가 낙찰 품목에 대해 공급을 거부할 경우 해당 품목은 교체되기 때문에 입찰 참여 도매업체와 제약사간 사전협의가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관련업계 및 아산병원에 따르면,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도입 이후 최대 관심 병원 중 하나였던 서울아산병원은 오늘(24일) 오전 2100억원 규모의 연간 소요 의약품 입찰을 실시한다. 시장형 실거래가 도입을 앞두고 아산병원은 서울삼성병원과 함께 각 제약사들로부터 의약품 납품 견적서를 받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여왔다. 하지만 제약사들과의 사전 조율 과정에서 일부 품목 납품가를 놓고 진통이 계속되면서 제도 도입이 타 병원에 비해 늦어 진 바 있다. "제약사 사전협의·50% 할인율을 지켜라" 도매 및 제약업계는 아산병원은 당초 수백개 품목이 경합으로 풀릴 것으로 전해졌지만 경합 품목수가 12개로 크게 축소됐다는 점에서는 안도하는 분위기다. 그만큼 부산대병원 등 지방국공립병원이나 경희의료원 처럼 출혈경쟁을 피할 수 있게 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도매업체 입장에서는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병원측과 제약사측 사이에서 오간 견적가를 알아내야 하고, 이를 토대로 제약사와 투찰가를 놓고 사전 조율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번 입찰에서 아산병원측은 제약사와 사전협상을 반드시 거칠 것을 요구하고 있고, 최저 유효 할인율을 50%로 제한하고 있어 이번 입찰 최대 핵심은 견적가가 될 전망이다. 아산병원 입찰 관계자는 "예외 품목을 제외하면 모든 그룹에서 최저 할인율 기준인 50% 이상 투찰은 무효처리 된다"면서 투찰시 저가 낙찰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특히 최종 낙찰 품목에 대해 제약사 공급을 거부 할 경우는 품목이 교체되고, 경합 품목의 경우 병원측은 기준가가 높은 제품을 최종 선택할 수있기 때문에 반드시 제약사와 사전 협의를 거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합 품목의 경우 2개 품목을 최종 선택하게 되는데 병원 입장에서는 보다 많은 인센티브를 확보하기 위해 기준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품목들을 계약 품목으로 고려할 가능성이 높은 반면, 도매입장에서는 투찰가를 낮추기 위해 기준가가 낮은 품목을 고려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다. 특허미만료 의약품도 예외없다…다국적사 압박 이밖에 아산병원측은 이번 입찰은 국내제약사와 다국적제약사간 불평등 입찰이 아님을 분명히 밝혔다. 그동안 제네릭 중심의 국내제약사들은 강력한 가격 인하 압박을 받아온 반면, 다국적사들은 오리지널 이라는 미명아래 기준가 고수 원칙을 내세워 오히려 병원측을 압박, 대규모 유찰 사태를 초래했다는 점에서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특히 아산병원측은 특허 미만료 의약품도 가격 인하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아산병원 관계자는 "의약품 계약서 상 오리지널이더라도 제네릭 또는 경쟁품목이 출시됐거나 예정인 품목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품목 교체가 가능하다는 내용이 있다"면서 "이는 국내사 제품에 대한 노골적인 가격인하 종용이 아닌 다국적사들 제품도 가격 인하 대상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2010-11-24 06:48:22이상훈 -
울트라셋 서방정 시판승인…복약순응도 개선제네릭 범람으로 매출타격을 본 통증치료제 ' 울트라셋(한국얀센)'이 서방정으로 실적을 만회할 계획이다. 급성통증완화제 울트라셋은 지난 2008년 재심사(PMS)가 만료되면서 현재까지 약 170여개의 제네릭이 쏟아졌다. 더욱이 최근엔 특허분쟁에서도 제네릭사에 손이 올라가면서 한때 300억원대 매출을 자랑하던 시장 점유율은 반토막으로 떨어졌다. 이에 한국얀센 측은 제네릭 방어책으로 대웅제약과 공동 마케팅을 모색하고, 서방정 개발에 전진했다. 울트라셋 서방정은 지난 22일 식약청으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고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개량신약에 해당되는 4년의 재심사를 부여받아 이 기간동안 시장 독점적 지위도 얻었다. 한국얀센 관계자는 "울트라셋이알서방정은 약효 지속기간을 획기적으로 늘려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크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기존 약이 초회용량을 2정 투여(성인기준)하는 데 반해 서방정은 1정을 권장하고 있다. 또 투여간격도 기존 최소 6시간에서 12시간으로 늘어났고, 초과용량도 1일 8정에서 4정으로 줄어들었다. 이런 장점 때문인지 최근 국내 회사도 울트라셋 서방정 개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영진약품은 올초부터 '영트라셋서방정'이란 이름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오리지널사인 한국얀센이 서방정 시장을 먼저 정복한만큼 종전 제품보다 비교우위로 인한 이익을 당분간 챙길 가능성이 커 보인다.2010-11-24 06:45:46이탁순 -
현대약품 "첫번째 품질경영대회 열었어요"제약사 각 조직의 목표달성 및 화합을 위한 품질경영대회가 열렸다. 현대약품은 22일 각 조직부문의 실적성과에 대한 목표를 달성하고 전사적으로 공유해 집단사고를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제1회 품질경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상금 400만원을 내걸고 실시된 이날 행사는 전 부문으로부터 Best Practice를 접수, 서류심사를 통하여 본선진출 9개팀을 선발했다. 선발된 9개팀이 발표를 통해 치열한 경합을 벌인결과 CHP 배한우 사원이 '감성마케팅을 통한 영업우수사례'를 발표해 대상을 수상했으며 금상 ESH위원회, 은상 품질혁신위원회가 뽑혔다. 윤창현 대표는 "제1회 품질경영대회가 각 부문 활동에 대한 종합 평가의 자리로써 대회를 통해 Best Practice를 발굴하고, 이를 전사에 공유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할수 있는 최고의 품질경영 기업 문화를 구축하자"고 말했다. 현대약품은 위원회/TF중심의 자율적 활동을 통해 신속한 문제해결을 진행해 왔으며,조직내에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활동을 통하여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2010-11-23 23:17:11가인호 -
"송암인, 한마음으로 리베이트 쌍벌제 극복"송암약품은 지난 20~21일 청평 한바다연수원에서 '우리는 하나다'를 주제로 중견간부 및 영업사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 첫날에는 김인백 소장이 '송암인의 셀프리더십 과정'에 대한 강의를 통해 "100-1=99가 아닌 0"이라며 고객의 소중함을 당부했다. 이에 팀원들은 '하나 둘 하나 둘 게임'을 통해 팀원 모두가 손가락으로 신문지 막대를 들어 올리는 등 직원 간 단결을 다짐했다. 이어 김성규 회장은 '의약품 유통시장에 부는 회오리바람 변할 것인가. 사라질 것인가'를 주제로한 특강을 통해 "송암인은 오는 28일부터 실시되는 리베이트 쌍벌제를 한마음으로 극복해 나가자"고 밝혔다. 이밖에 이번 워크숍에서는 강대웅 팀장의 '신념화 훈련'에 대한 강의를 통해 '송암인 한마음 한 뜻'을 재차 다짐했다.2010-11-23 10:01:59이상훈 -
대형병원 창고 의약품 보관행태 변화 조짐내달부터 도매업체들이 거래 병원에 의약품을 보관할 경우 행정처분을 받게되는 가운데 일부 병원에서 해당 정책을 변경하는 사례가 있어 주목된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 소재 모 병원은 의약품 선납 구조, 창고 이용 수수료 문제를 개선해 도매상들의 원내 의약품 공급에 효율화를 꾀한다. 납품 도매상에 발주량 그대로 계산서를 발행하고 창고 이용료 또한 면제할 방침인 것. 이 같은 조치는 복지부가 '약사법 제47조 시행규칙 제62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도매상들은 허가받은 창고이외의 장소에 의약품을 보관하면 안된다'는 조항에 위배된다며 해당 도매상을 행정 처벌하겠다고 밝히자 원활할 의약품 공급 차원에서 관련 정책을 변경 한 것으로 관측된다. 당초 이 병원은 공급 편의성 차원에서 일정 물량 이상의 의약품을 발주, 병원 창고에 보관해왔고 이에 대한 창고 수수료를 납품 도매상에 청구해왔다. 이 병원 뿐만아니라 다른 병원들 또한 병원 창고 이용료 명목으로 도매상들로부터 수수료를 받아왔다. 특히 일부 병원에서는 선납 구조를 악용, 문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예를 들어 원내 사용량은 100인데 150을 발주, 원내 사용량인 100에 대한 계산서만 발행해 납품 도매상들을 난처하게 해왔던 것. 한 도매업체 관계자는 "정부 당국의 유통질서 확립 의지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수액제 등 일부 약품의 특수성을 감안한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다행히 일부 병원들이 '이제 불법인지 알았으니 개선하겠다'는 입장"이라면서 "타 병원들 또한 선납 구조 폐단을 고쳐나가는데 적극 동참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보건복지부는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 협조요청' 제하로 도매협회에 공문을 발송, 허가받은 창고외 장소에 의약품을 보관할 경우 형사고발 및 행정처분을 내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병원거래 도매업체들은 공문을 발송하거나 구두로 병원측에 원내 물류서비스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공지하고 나섰고,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또한 보건당국에 준비기간을 요구하거나 시장상황을 감안해 제고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2010-11-23 06:47:08이상훈 -
한독약품, 의료관광 소셜커머스 '메디폰' 개발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과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의료관광 소셜커머스인 '메디폰'과 의료관광 홍보 어플리케이션 '메디앱코리아(가칭)'를 개발, 운영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22일 체결했다. 메디폰(MEDIPON)은 중국, 일본, 대만 등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의료서비스와 의료관광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개발되는 의료관광 소셜커머스. 해외 의료관광객은 메디폰을 통해 한국관광공사와 한독약품에 의해 검증된 한국 의료기관과 의료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고, 할인 쿠폰으로 한국의 의료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독약품은 메디폰을 통해 치과, 건강검진, 성형외과 등의 의료서비스와 호텔, 교통, 쇼핑 등의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메디폰은 해외 의료관광객 전용 서비스이며, 국내 환자는 이용할 수 없다. 메디폰 쿠폰 서비스는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과 웹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로 제공된다. 메디폰은 2011년 1월 오픈 예정이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메디폰은 한국관광공사의 검증된 의료 정보를 활용하기 때문에, 해외 의료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한국의 뛰어난 의료 산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독약품이 스마트폰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마케팅 기법인 메디폰 사업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2010-11-22 18:16:4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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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 "마진인하 제약사 강력 대응"서울시도매협회가 쌍벌제 시행에 앞서 신고포상제 강화 등 불법 리베이트 영업 감시에 나선다. 또 최근 도매정책을 변경하고 있는 제약사에 대해서는 시위 등 강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산하 서울시도매협은 22일 오전 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쌍벌제 이후 카드사용 마일리지 문제 ▲투명유통 자율 협약 ▲마진인하 제약사 강력 대응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장단 회의 참석자들은 추가 금융비용을 제공하는 행위 등 불법 리베이트 단속에도 강한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서울시도매협은 자율 경쟁 규약과 불법 리베이트 영업 업체 신고포상제 등 내부고발을 강화해 나간다는 내용의 홍보물을 제작, 약국과 도매업체에 전달할 계획이다. 또 서울시도매협은 최근 도매 마진 인하를 추진하거나 예정인 업체에 대해서는 시위 등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 강력 대응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동구제약, 프라임제약은 마진 인하를 단행했고 유나이티드제약, 건일제약은 마진 인하를 놓고 도매업체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도매협회에서도 자율협약을 추진 중"이라면서 "쌍벌제 시행 이후에는 추가 금융비용을 지급하지 말자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 서울시도매협은 쌍벌제 관련, 카드 마일리지 문제와 추가 금융비용 제공 등 자율 협약 준수문제가 집중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수료가 비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신용카드 문제를 이사회에 상정, 최종 협의되면 전 회원사 홍보한다는 방침인 것. 협회 관계자는 "금융비용이 합법화되면서 팜스넷 등 온라인 업체들과 경쟁이 붙으면서 H사와 K사 직원이 신용카드 마일리지 문제에 대해 설명을 하고 갔다"면서 "향후 도매업계 결제 문제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많은 이야기가 오갔다"고 전했다.2010-11-22 12:11:37이상훈 -
"국산신약 '카나브' 2013년 복합제 발매"[국내 개발 첫 고혈압 신약 카나브 육성 전략 엿보기] 국내 개발 첫 고혈압 신약으로 관심이 모아지는 보령제약 ‘카나브’(성분명 피마살탄)가 복합제 개발을 통해 대형 품목 육성 기반을 마련한다. 보령제약 김광호 사장은 21일 “현재 카나브에 대한 복합제 임상시험이 진행중”이라며 “빠르면 2013년부터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보령제약이 진행중인 복합제 개발은 크게 4가지 패턴이다. 가장 먼저 진행되는 것은 ARB 계열 피마살탄과 이뇨제를 조합한 ‘피마살탄 이뇨제 복합제’로 현재 임상 3상을 진행중이다. 이 품목은 빠르면 2013년 시장에 첫 선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어 피마살탄과 CCB를 조합한 복합제도 제제개발 연구중으로 조만간 임상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4년에는 제품화가 가능할 것이라는 것이 김사장의 설명이다. 김 사장은 이와관련 “이뇨제와 CCB를 조합한 복합제는 보령제약의 또 다른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추후에는 ARB와 항혈전제, ARB와 고지혈증 성분을 복합한 품목도 개발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카나브의 또 다른 전략은 글로벌 마케팅이다. 김 사장은 “최근에 준공한 피마살탄 공장에서는 연간 50톤 생산이 가능하다”며 “이는 8억 3천만개의 원료 생산이 가능함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 ARB시장에서 연 9억 4천만개 정도가 생산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엄청난 물량의 생산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이같은 생산 기반을 토대로 보령제약은 중국시장을 시작으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미국 시장 진출을 진행중이다. 김 사장은 “해외시장 진출의 핵심은 중국시장이 될 것”이라며 “유럽과 미국에 대한 라이센싱 아웃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나브는 내년 초 본격적인 발매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약가는 ARB 단일제 7개 품목의 평균가격인 850원대보다 약간 낮춰서 받을 것이 유력시 된다.2010-11-22 06:43:55가인호 -
부울경도매협, 리베이트 영업 지역감시단 운영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회장 김동권)는 17일 확대이사회를 개최하고 리베이트 쌍벌제 관련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정책을 적극 지지, 의약품 투명유통 협약서 내용을 지역 약사회 및 의사회에 발송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부울경도협은 불법 리베이트 영업 지역감시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쌍벌제 정착은 도매업계와 요양기관 모두가 의지를 가져야 투명유통을 이룰 수 있다는 판단이 앞섰기 때문이다. 이밖에 부울경도협은 이날 이사회에서 2010년도 하반기 워크샵 일정을 12월 9일 오후 2시 해운대 그랜드호텔로 확정했다. 이번 워크샵 참석범위는 회원사 대표 및 대표성이 있는 임원이다. 이밖에도 부울경지회는 지회 회비를 3년이상 미납한 회원에 대해서는 본회 규약비용 등에 관한 안내공문을 발송하고 규약대로 3년 이상 미납 시 자격상실(제명)키로 결의했다. 한편 이날 참석인원은 ▲김동권 회장 ▲김두출& 8729;김태욱 자문위원 ▲정도진& 8729;최종식& 8729;나채량& 8729;손동규& 8729;김대성 부회장 ▲정홍락 감사 ▲서영호& 8729;배광주& 8729;한진석& 8729;김현연& 8729;김내언& 8729;김태곤& 8729;손현규& 8729;최준식& 8729;조순열 이사가 참석했다.2010-11-19 13:07:06이상훈 -
정우신약, 신경성 위장약 '디마겐정' 출시정우신약(대표 이태명)이 7가지 천연 생약을 이상적으로 배합한 위장약 ‘디마겐정’을 출시했고 19일 밝혔다. 디마겐정은 기존 한방 소화제인 반하사심탕제제를 양약 정제 타입으로 정우신약이 최초로 개발하여 상품화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디마겐정은 반하, 황금, 인삼, 감초, 건강, 황련, 생강 등 7가지 성분이 이상적으로 배합됐다. 학술마케팅 박희정 팀장은 "반하사심탕 제제가 위의 배출 능력(gastric emptying rate)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 됐으며 위산분비조절제인 H2 blocker등과 병용투여할 경우 위염 개선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보고됐다"고 말했다. 디마겐정은 과립형태로 되어 있던 반하사심탕을 정제로 개발해 한약의 거부감이 있는 현대인들에게 복용의 편리성, 간편성을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2010-11-19 11:10:2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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