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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당일 문여는 동네의원에 교통비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광역시가 지역 의료관련단체와 함께 추석 연휴기간 중에 진료공백의 최소화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모집한다. 특히 추석 당일인 13일에 문여는 동네의원에는 교통비와 기념품도 증정한다. 대구시에 따르면 명절에는 동네의원 대다수가 문을 닫기 때문에 경증환자도 대형병원 응급실을 찾아가야 하는 게 현실이다. 이로 인해 환자는 장시간 진료를 기다리는 것은 물론 응급실 이용에 대한 진료비 부담까지 이중고를 겪어야 한다. 이에 시와 8개 구군 보건소는 지역 의료관련단체와 함께 9일까지 병·의원 및 약국을 모집해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의료체계 유지 및 진료공백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시는 추석 당일인 13일 비상진료 참여 동네의원은 별도로 모집한다. 참여 동네의원에는 소정의 기념품(소독약품, 일회용 장갑, 마스크 등)을 증정하고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교통비 지원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 8228;의원 및 약국의 운영시간, 주소 등의 정보는 120 달구벌콜센터, 119,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구군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요양기관은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면 되고 특히 추석 당일 비상진료 참여 동네의원에 대한 문의는 대구시의사회(053-953-0033)로 하면 된다.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추석 연휴기간 대구시민 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대구를 찾은 귀성객들도 안심하고 한가위를 즐길 수 있는 의료적 안전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의료기관, 약국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2019-09-04 10:46: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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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에 의약품 지원[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명숙, 여약사이사 이영희)는 3일 약사회관에서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에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는 새터민 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해 생활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 학생들은 사감의 관리, 지도를 받으며 학업, 식사등 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을 지원받고 있다. 대안학교 관계자는 "광진구약사회에서 후원해준 구급의약품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손효환 회장, 이명숙 부회장, 조영신 총무이사,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2019-09-04 09:46:39정혜진 -
강서구약, 올해 신규개설 약국 11곳 축하 방문[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는 올해 신규 개설한 약국 11곳을 축하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신규약국 방문에는 정윤정 여약사담당부회장과 이신성 총무약국위원장이 동행해 개설 선물과 축하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구약사회가 추진중인 내달 6일 '2019년 가족동반 등산대회'에 신규회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이번 방문은 이미 방문한 이대서울병원 인근 7곳을 제외한 11곳이 대상이었다.2019-09-03 15:32:52이정환 -
강원도약, 회장단·시군약사회장 간담회...현안 논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강원도약사회(회장 전승호)가 회장단과 시군약사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 간담회는 강릉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에서 열렸다. 간담회는 4차 상임이사회에서 부정·불량의약품신고센터를 개설하고 센터장에 최백규 부회장, 부센터장에 김태규 약국이사를 임명한 회무와 함께 신고센터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약사회 현안에 대한 자유토론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전승호 회장은 "지난 6월 제1차 회장단, 시군분회장 연석회의에서 결정한 대로 간담회를 진행했다"며 "많은 지역 약사회장이 참석한데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2019-09-03 13:30:09이정환 -
"패러디 드라마에 KTX 영상까지"…약사역할 알려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단체들이 영상을 활용한 눈높이 홍보활동으로 국민들에게 한발씩 다가서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대한약사회가 드라마 패러디 영상을 제작·배포하며 화제가 됐고, 이달부터는 한국병원약사회가 제작한 병원약사 소개영상이 KTX 열차 내에서 송출된다. 앞서 대한약사회는 현직 약사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패러디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은 일주일마다 하나씩 총 4개의 에피소드가 업로드됐다. 각 에피소드에는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차이, 전문약이 공공재인 이유, 약사의 처방전 검토 업무, 약의 상품명과 성분명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약사회는 이번 패러디 영상뿐만 아니라 이후 다양한 방법으로 약사 직능에 대한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성주 약사회 홍보이사는 "국민에게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위해 드라마 설정을 패러디하면서 진지한 내용과 코믹한 연기를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최근 유튜브에서 약사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약사회도 대중들에게 가까이 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페이스북을 통한 카드뉴스 연재도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병원약사회도 추석이 있는 9월 한 달 간 병원약사 소개영상을 KTX 열차 내에서 송출한다. 1개월 간 76개 모니터에서 약 40만회 송출 예정이다. 이에 병원약사회는 "국민들 가까운 곳에서 노력하고 있는 병원약사의 역할과 존재를 알리고자 홍보 영상을 기획, 제작했다"며 "추석 명절이 있는 9월 한 달 간 경부선과 경전선, 호남선, 전라선 등 KTX 열차내 영상광고를 통해 홍보 영상을 송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KTX 열차내 송출되는 영상을 사진으로 찍어 병원약사회 카카오톡플러스친구로 전송하면, 커피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병원약사 소개영상은 지난 5월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공유됐으며, 병원약사회 홍보위원회는 전국 약제부에 환자 대기공간 전광판을 통한 송출을 독려한 바 있다.2019-09-03 11:55:35정흥준 -
"시민 정신건강 책임진다"…수원에 1호 약국 등장[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신체 건강을 넘어 시민의 정신 건강까지 책임지는 약국이 경기도 수원에서 운영된다.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3일 수원시정신건강사업단과 '행복정신건강약국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참여하는 수원 성약국에서 현판식을 진행했다. 행복정신건강약국은 약사가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약국을 찾으면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받도록 돕는 제도다. 시약사회와 사업단은 이번 협약으로 ▲올바른 의약품 사용안내 및 약물상담 ▲정신건강 대상자 발굴 및 관련 기관 연계 ▲지역사회 정신건강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지원 및 연구개발 ▲정신건강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상담·프로그램 제공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한희용 회장은 "3년 전부터 지자체가 운영하는 자살예방센터와 협력 관계를 맺고 관련 사업을 논의해 왔다"며 "약국에서 자살 예방 관련 연계는 무리가 있는 만큼 범위를 넓혀 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힘을 보태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번 제도는 대상자의 비밀이 보장되고 센터로 연계되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단 점에서 시민들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약국 역시 지역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할 수 있단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수원 화서동에 위치한 성약국을 행복정신건강약국 1호점으로 지정했다. 시약사회는 협약에 앞서 소속 회원 약국들에 사업 참여 신청을 받았으며 총 60개 약국이 자원, 올해 안에 이들 약국을 행복정신건강약국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지정된 약국에는 사업 참여를 알리는 현판과 홍보 포스터, 리플렛 등이 비치되고 약사는 관련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수원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정신적으로 힘든 시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자주 찾는 약국과 의료기관 등과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정신건강을 돕는 사업을 발굴, 운영해 정신건강 친화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2019-09-03 11:41:3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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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올해 마지막 분회 연수교육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장광옥)는 지난달 31일 관악구민회관에서 제3차 약사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정지훈 음약평론가의 음악으로 만나는 글로벌 인문학 '유럽 음악 페스티벌의 현장을 가다'와 노용남 관악구보건소 팀장의 '약국의 주요 위반사례 중심 약사관계 법령에 관하여', 엄준철 약사의 '노인약료 치매 관리 및 복약지도' 강의가 이어졌다. 김성대 부회장은 참여한 회원 약사들에 "더운 여름 약국을 지키느라 고생 많았다"며 "분회가 준비한 올해 마지막 교육인 만큼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경썼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또 약사회 채팅방을 이용한 분회와 회원 간 활발한 소통을 당부하는 한편 오는 22일 진행되는 건강서울페스티벌, 29일 열리는 '2019 회원과 회원가족들을 위한 공주문화탐방'의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2019-09-03 09:03:2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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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비 지급불능 발생땐 약국에 문자메시지 보낸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앞으로 건강보험 자격불일치로 요양급여비용 지급 불능이 발생하면 약국에 안내 문자 메시지가 전송된다. 그동안 약국에서는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만 급여비 지급 불능을 확인할 수 있어 자칫 관리를 소홀히하다 몇 만원에서 수십만원의 급여비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있었다. 2일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에 따르면 건보공단은 약국(요양기관) 요양급여비용 지급 불능건에 대한 SMS문자 안내 서비스를 이달 중 제공한다. 앞서 약사회는 자격불일치로 인한 지급불능 내역 정보를 공단 홈페이지 '요양기관정보마당'을 통해서만 제공하자 문자 서비스 등을 통해 요양기관에 해당 내용을 적극적으로 안내해 약국에서 빠른 시일 내에 재청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건의를 공단에 한 바 있다. 약사회는 아울러 조제 시 수진자 자격조회를 진행했지만 차상위 자격취득 등 자격변동으로 인해 지급불능 처리되는 것도 약국에서 수진자 자격조회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조제시점 당시 자격에 따라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한 만큼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것도 요청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신규 차상위 환자도 자격점검 기준 시점을 조제시점으로 통일해 적용하고, 환자가 약국에 과오 납부한 본인부담차액분(국고지원분)에 대해서는 공단이 환자에게 직접 정산(환급)하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공단은 차상위 대상자 사전점검 기준 변경에 대해서도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약사회의 의견을 수용하는 쪽으로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약국에서 자격불일치로 인한 지급불능 발생을 인지하지 못하고 재청구를 진행하지 않아 손실이 발생할 우려가 있었지만 약사회 건의안을 공단이 수용하면 이같은 불합리한 점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김대업 회장은 "차상위 환자의 자격변동으로 인한 지급불능 개선에 대한 공단 측의 긍정적인 검토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개선 결과를 회원약사들에게 안내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처방조제 시 수진자 자격조회를 통해 환자의 건강보험 자격 여부도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약사회도 약국의 불만이 커지자 이같은 내용의 건의서를 대한약사회에 제출한 바 있다. 시약사회는 건의서에서 "건강보험 자격 변동이나 전상상의 오류 등으로 지급 불능이 발생했을 경우 심평원과 동일하게 그 사유와 내용을 해당 약국 등 요양기관에 통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2019-09-02 23:03: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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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회원 약국 위해 가스총 공동구매 시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경북약사회(회장 고영일)는 지난달 31일 도약사회 회의실에서 제 4차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주요 회무와 신상신고 현황, 상조용품 지원사업, 홈페이지 리뉴얼 현황 등을 보고했다. 또 회원 약국에 보급할 가스총 공동구매 결과를 공유하고 오는 6일까지 추가 신청 접수를 받기로 했다. 약사회는 또 안건 논의에서 사회공헌 사업 일환으로 대구가톨릭대 약대와 함께 '헌약새약 건강관리 프로젝트' 사업 MOU를 추진하기로 하고 회원 산행대회 장소는 영덕 해맞이길로 결정했다. 이어 기타 토의사항으로 약국 보안업체 단체협약과 노무사 관련 건은 SNS로 추후 논의하고 개인정보자율점검교육은 각 분회별로 교육 가능함에 따라 일정을 조율해 개최하기로 협의했다.2019-09-02 19:58:35김지은 -
첩약급여 방향도 못잡았는데 '수가모형' 논의 착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정부가 한약(첩약)급여 수가모형 논의를 목표로 유관 직능단체와 간담회를 추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체적인 급여 방식도 정해지지 않은 시점에서 수가 회의가 소집되자 일각에서는 정부가 시범사업 연내 시행을 위해 지나치게 조바심을 내는 게 아니냐는 반응이다. 2일 첩약급여협의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복지부는 한의사협회·한약사회·약사회와 함께 첩약급여 수가 워킹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첩약보험에 대한 수가를 어떤 근거로 산정할지 여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첩약보험과 직접 관련이 있는 전문가 단체의 수가 관련 의견을 정부가 취합·수렴하는 방식이었던 셈이다. 구체적으로 우울증, 아토피피부염, 비만, 허리 디스크 등 질환의 '한의임상진료지침(CPG)'을 근거로 수가모형을 개발하는 방안이 논의 주제였다. 특히 이번에 진행된 수가 논의는 추후 첩약급여 시행 시 직접적인 근거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돼 유관 직능단체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전언이다. 실제 수가 간담회를 마친 협의체는 당장 오는 6일 열릴 한약급여 회의에서 포괄적인 정책 논의를 이어간다. 문제는 협의체 포함된 약사회 등 단체가 CPG를 근거로 한 첩약급여 수가모형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는 점이다. 실제 약사회는 CPG가 특정 질환에 대한 첩약보험을 결정할 객관적 근거로서 가치가 미흡하다는 반응이다. 예를 들어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CPG를 살펴보면 통계적으로 제대로 된 데이터나 객관적인 의학적 근거 없이 '한약치료가 양약치료나 위약치료군 대비 효과가 있어 치료를 권고한다'는 식의 진료지침이 전부라 이를 토대로 첩약보험을 시행할 수 없는 수준이라는 게 약사회 주장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정부와 한의계가 첩약급여 수가모형으로 내민 방식인 CPG 근거가 엉망이다. 국가 건보재정을 투입할 수 없는 수준의 데이터"라며 "임상적 근거를 기초로 진료지침 근거를 도출한 게 아니라 누군지도 알 수 없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권고 등급을 부여하는 식"이라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일부 진료지침은 첩약 치료 안전성에서 부작용으로 시험군 탈락했다는 내용도 나온다. 이정도 첩약 부작용이라면 급여화를 시행하지 못하는 수준"이라며 "정부가 CPG 내용을 면밀히 살폈는지 조차 의심스럽다. 오는 6일 협의체 회의에서 첩약급여 반대 입장문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CPG에는 한의진료현장에서 아토피 환자에 양약 대비 한약치료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문헌고찰 근거를 채택하고 있어 B등급 권고를 부여한다는 내용도 실렸는데, 지나치게 주관적"이라며 "한약재 원료 단계에서 품질 문제가 여전하고 첩약 약효·안전성 이슈도 근거가 확립되지 않아 검토없이 무작정 급여화한다면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2019-09-02 18:53:44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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