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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폐지수거 어르신에 사랑의 쌀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는 지난 9일 고양시청에서 폐지수거로 어렵게 하루를 살아가는 극빈 어르신 가정 61가구를 대상으로 추석을 맞아 쌀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논의, 시청 찾아가는 복지과로부터 폐지수거 어르신의 정보를 확인하고, 사업 시행을 결정했다. 김은진 회장은 "시약사회는 매년 7000여만원의 예산과 비예산, 약사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 복지 사각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밥을 지어드시고 건강하게 추석을 맞이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최석규 고양시 여성복지국장은 "고양시약사회는 지난해 코로나가 창궐할 때 보건의료인에게 1000여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흔쾌히 제공해 줬다"며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영양제와 후원금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고교생 장학금 비대면 전달을 준비 중에 있으며, 지난해와 동일하게 총 9명의 고교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할 방침이다.2021-09-13 00:03:51강신국 -
성남시약, 온라인 연수교육교재 700여 회원에 무료 배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10일 사이버연수원 등록 회원들에게 연수교육 교재를 무료배포했다. 12일 시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자체 사이버연수원 (https://snm.kpanet.or.kr)을 통해 실시되는 2021년 온라인 연수교육과 관련해 수강 등록 회원 700여명에게 연수교육 교재 무료 배포를 완료했으며, 이후 등록 회원들에게는 개별 우편발송으로 추가 배포된다. 한동원 회장은 "온라인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지만 강의수가 많고 수강 회원들의 교육 효과 증대와 편의를 위해 지면 교재도 별도 제작해 배포했다"며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온라인교육에 수준높은 강의가 많은 만큼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 온라인 연수교육은 총 12개 강의 중 6개 강의 수강시 연수교육 6평점이 인정되며,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교육(필수/2평점)까지 모두 이수하면 연수교육 1년, 8평점을 완료할 수 있다. 자체 사이버연수원 회원등록 방법 등 상세사항은 성남시약사회 홈페이지(snpass.or.kr)를 참조하면 된다.2021-09-12 23:38:55강신국 -
용인시약 "약사님들 모두 힘내세요"...햅쌀 선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는 최근 400여 회원 약사에게 추석선물로 용인 지역 농민들이 올해 처음 수확한 백옥쌀을 구매해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를 돕고 회원약사도 응원하는 차원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했으며 구매한 햅쌀은 회원약국의 약국장 및 근무약사에게 배포된다. 곽은호 회장은 "2년이나 이어진 코로나19에 약국 경영의 어려움으로 개설약사님들의 고민뿐만아니라, 고용불안 등 근무약사님들 고충도 많다"면서 "약사회가 전 회원과 동행하고 있다는 뜻을 전하기 위해 개설약사와 근무약사 모두를 위한 추석선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2021-09-10 15:19:28강신국 -
경기도약, 사회서비스원 사회약료 협업사업 박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사회약료TF(팀장 조양연)는 경기사회서비스원 산하 종합재가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사회약료 가정방문 2기 사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2기 사업은 부천과 남양주 종합재가센터에서 돌봄관리 서비스를 받는 어르신 중 다제약물 복용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부천 종합재가센터 사업은 부천시약사회가, 남양주 종합재가센터 사업은 도약사회 방문약료 사업팀이 전담한다. 사회서비스원 2기 사업계획을 보고받은 박영달 회장은 "사회약료 TF를 중심으로 가정방문 약료사업이 효과적으로 잘 진행됐고 이에 대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아 후속 2기 사업이 진행되는 것으로 그동안 수고를 아끼지 않은 조양연 부회장을 비롯한 TF 위원들과 부천시약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헌신이 내일의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약사회 사회약료 사업을 총괄하는 조양연 부회장은 "코로나라는 엄중한 상황에서도 다제약물을 복용하는 어르신의 올바른 약물사용을 위해 철저한 방역조치하에 사회약료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미 경기지부는 1800여명에 이르는 회원을 대상으로 사회약료 전문약사 2기 과정을 운영해 왔고 지금 마무리 단계에 와있다. 사회약료 전문약사 양성과 경기사회서비스원과 협업하는 사회약료 사업성과 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공약료를 담당하는 사회약료 전문약사가 제도화되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약사회는 종합재가센터에서 근무하는 돌봄종사사(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대상 의약품 관리지원 교육을 총 4회에 거쳐 10월에 실시할 예정이다.2021-09-10 15:06:41강신국 -
경구 코로나약, 90만원 논란…정부 "주사제 대비 효율"[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코로나19 국면전환을 위해 경구용 치료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정부가 글로벌 제약사를 상대로 비공개 선구매 협상을 진행중인 가운데 약값이 90만원에 달할 것이란 지적이 나오면서 글로벌 제약사 폭리 논란이 불거지는 모습이다. 정부도 경구 코로나 치료제 약값 문제를 일부 인정하면서도 치료 효과가 있다면 코로나로 인한 입원 경비, 경제활동 불가에 따른 손실비용 등과 비교해 유리하다며 폭리논란을 경계하는 상황이다. 10일 배경택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질병관리청 기획조정관)은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진행자의 경구 치료제 가격 관련 질문에 "현재 계약을 체결하려는 단계로 개별 사항을 다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답했다. 배 단장은 "정부가 볼 때도 가격이 높은 것 같다"며 "다만 먹는 치료제를 드시지 않게 돼 병원에 입원하거나 생활치료센터를 갈 경우 들어가는 직접적인 비용과 그분이 경제적 활동을 못하는 것에 따른 비용을 계산하는 등 그런 것들을 비교해서 평가해야 될 것 같다"고 했다. 국내 제약사가 개발중인 치료제와 관련해 배 단장은 "셀트리온 치료제는 먹는 치료제가 아닌 주사제"라며 "경구 치료제는 주사제 대비 처방을 받아 집에서 먹은 뒤 경과를 관찰할 수 있다. 이렇게되면 코로나 상황이 많이 달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사제로 혈관에 약을 투약하는 것과 먹는 소화기 쪽으로 넣어서 동일 효과를 내는 게 쉽지 않다는 게 제약계 설명"이라며 "이 때문에 글로벌사보다 먹는약 개발이 조금 늦어지는 것 같다"고 했다.2021-09-10 14:47:42이정환 -
의협 "집단휴진, 과징금 부과 취소 대법판결 환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원격의료와 의료영리화 정책 추진에 반대하며 지난 2014년 3월 10일 대한의사협회가 주도한 의료계 집단휴진에 대해 공정위가 내린 시정 명령과 5억원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하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오자 의사단체가 환영의 입장을 나타냈다. 대한의사협회는 9일 입장문을 내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추진에 대해 의료계의 자율적인 의사 표출 방식인 집단휴진이 정당했다는 것을 인정한 사법부의 판단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이번 대법원 판결을 계기로 의료계는 전문가단체로서 지속적으로 정당한 의사 표명을 통해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우리 의료를 더욱 발전시키며 보건의료 수준의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집단휴진 당시 의료계 미래를 위해 투쟁의 전면에 나선 노환규 전 회장, 방상혁 전 상근부회장, 대한의사협회에 대한 형사소송에서도, 이번 대법원 판결의 취지를 충분히 고려한 합리적인 판단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계속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면서, 올바른 의료정책이 수립되어 건전한 의료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다.2021-09-10 13:54:02강신국 -
경기도약-이천시약, 추석 맞이 사랑의 쌀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와 이천시약사회(회장 조치형, 부회장 정욱형)는 9일 추석을 앞두고 이천시가 진행 중인 '행복한 동행' 사업에 사랑의쌀을 기탁했다. 행복한 동행은 이천시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소외계층 지원 사업으로, 민간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도약사회는 사랑의쌀(10kg) 30포대를 기탁했는데 쌀은 코로나 확산과 경기침체 등으로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희식 부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기탁된 사랑의쌀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해져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남완 이천시청 복지정책과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뜻 깊은 마음을 나눠줘 감사드린다"며 "경기도약사회와 이천시약사회가 기탁해준 사랑의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 하겠다"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김희식 부회장, 조수옥 여약사위원장, 조치형 이천시분회장, 정욱형 부회장, 이천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2021-09-10 13:45:07강신국 -
CSR 중시하는 한국프라임제약 "기업 경영성과에 도움"[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한국프라임제약이 임직원과 함께 사회공헌활동(CSR)에 앞장서고 있다. 김대익 한국프라임제약 회장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더불어 CSR 활동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사회적 기업으로서 꾸준한 활동을 실천하다보면 기업과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과 신뢰도 상승으로 기업 경영성과도 발전한다는 지론이다. 이에 회사는 매년 명절 때마다 나주 계산원을 찾아 기부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동구 노인 종합복지관과 노인정 등을 방문하는 등 꾸준하게 사회 소외계층과 불우이웃 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임직원도 경영진의 지론에 발맞추고 있다. 양승철 한국프라임제약 전무이사는 최근 조선대학원 경영학과 재무관리전공 박사과정을 마치고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양 전무는 최고경영자가 강조하는 CSR 정신을 이어 '기업의 사회활동(CSR)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주제로 박사논문을 게재해 학위를 받았다. 양 전무는 "전 세계적으로 EGS 경영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친환경, CSR, 지배구조 개선 등으로 투명경영을 고려해야 지속가능한 기업으로서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양 전무는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고 조선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지낸 바 있다.2021-09-10 12:01:50정새임 -
아이비웰니스, 취약계층에 2억원 상당 크릴오일 기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아이비웰니스(대표 윤중식)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해 약 2억원 상당의 크릴오일을 기부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에 전달됐으며 노인들에게 명절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된 크릴오일은 국내 제조 관리로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두뇌건강에 좋은 인지질과 혈액건강에 좋은 오메가3, 강력한 항산화제 아스타잔틴 등 영양소들이 담겨있다. 윤중식 아이비웰니스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 추석에도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크게 겪고 있으실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건강을 전해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윤 대표는 "추석 명절 선물로 인기가 많은 크릴오일은 어르신들이 섭취 용이한 미니 캡슐 사이즈이며, 생체 활성 성분이 가득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관계자는 "국내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인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2억원 상당의 큰 액수로 선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아이비웰니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 물품과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비웰니스는 서울대 약사들이 세운 건강 제품 회사로 효능에 대해 논문적 근거가 충분한 원료와 포뮬라로 제품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약사가 자신 있게 추천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라인업돼 있다.2021-09-10 11:28:50정흥준 -
20개국 참여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 13일 개막[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뉴노멀, 新바이오 미래를 위한 도약'을 주제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캐나다, 호주 등 20개국이 참가하는 '2021년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GBC)'를 오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GBC는 2015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 7회차를 맞이했으며,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바이오 전문가, 제약기업 개발자, 규제기관 심사자 등 해외 30명 포함 총 67명의 전문가가 강연하고,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동향과 글로벌 백신 허브 구축 전략, 규제기관 역할·방향 등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13일 개회식과 기조·특별 강연(8개)을 시작으로 9월 14일~15일 포럼(8개), 워크숍(3개), 연계행사(3개) 등이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상황에 맞춰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된다. 행사 첫째 날인 13일은 개회식과 기조 강연으로 운영된다. 개회식은 문재인 대통령의 영상메시지,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개회사,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기조 강연에서는 ▲피터 도허티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1996년) ▲이종구 서울대 의대 교수 ▲마가렛 햄버그 前 미국 식품의약청(FDA) 청장 ▲아론 치에하노베르 노벨화학상 수상자(2004년) ▲로제리로 가스파르 세계보건기구(WHO) 국장 ▲래리 곽 미국 씨티오브호프 병원 부원장 ▲로버트 커벨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써니브룩 건강과학센터 박사 ▲로렌스 코리 미국 프레드허치 암연구소 교수 등 세계적인 석학들이 코로나19 대유행을 극복할 수 있는 바이오의약품의 연구개발 성과와 최근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둘째 날인 14일에는 백신 포럼, 유전자재조합의약품 포럼,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포럼 등이 개최된다. '백신 포럼'에서는 새로운 질병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백신 기반 기술 확보와 차세대 백신의 원천기술 개발 등 현황을 공유하고, 해외 규제기관의 규제 동향에 대해 논의한다.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혈액제제 포럼, 첨단바이오의약품 포럼, 글로벌 백신 허브화 전략 포럼, 해외 규제당국자 초청 워크숍, 청년멘토링 '바이오의약품, 내일을 부탁해'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밖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공동워크숍', '한-아세안 의약품 GMP 콘퍼런스'도 열린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콘퍼런스가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 개발의 최신 연구 동향과 인허가 규제과학 정책 등을 공유해 새로운 감염병 위기를 대비하고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식약처가 뉴노멀 시대에 바이오의약품의 연구·개발부터 생산, 수출입, 국제외교까지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규제기관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국제적 규제과학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2021-09-10 11:06:1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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