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동천 여성청결제 '질경이', TV CF 방영
- 이탁순
- 2014-11-19 09: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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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전후 불쾌함 제거 콘셉...여성 고민 솔직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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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전후에 질경이를 사용하면 불쾌한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질경이 광고 영상은 모든 여성이 한 달에 한 번씩 겪고 있는 생리 전후의 냄새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불쾌한 냄새를 숨기기 위해 향수를 뿌리는 모습 등 여성의 공감을 자극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이처럼 많은 여성들이 생리 전후 냄새 때문에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으며 자신은 모르지만 주위 사람들, 특히 남성들이 냄새를 잘 맡을 수 있기 때문에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 질경이를 써야 한다는 메시지를 이번 광고에서 전달하고 있다. 하우동천의 저자극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젤타입이 아닌 고체타입의 정제형태로 생리 전 후 몸 안의 여성청결을 도와 불쾌한 냄새를 잡아주고 질염을 예방해주는 생리전용 여성청결제이다.
pH산도를 일시적으로 유지해주는 기존의 여성청결제와 달리 질경이는 유산균에 영양을 공급해 여성의 몸이 스스로 분비하는 젖산으로 산도를 조절하는 원리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특히, 질경이는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에 대해 국내를 비롯해 중국, 홍콩, 뉴질랜드, 러시아에서 특허 등록을 마쳤고, 지난 11일 생활분야에서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하우동천 생리N질경이 광고는 MBC, KBS2 등 공중파 채널을 통해 방영되며, 질경이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나 전국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질경이는 국내를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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