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이지메디컴에 구매위탁
- 이탁순
- 2014-05-19 19:02: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등 연간 300억원 규모...효율성 극대화 기대
- AD
- 1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지메디컴이 국립중앙의료원의 의약품 등 구매사무 외부 위탁업체로 최종 선정, 본격적인 통합 구매에 나선다.
지난 5월 8일 최종 구매사무 외주 위탁사업 경쟁입찰 및 13일 제안서 평가 결과, 이지메디컴이 연간 약 300억원의 구매예산이 소요되는 국립중앙의료원의 구매위탁을 최종 수주했다.
이에 따라 이지메디컴은 국립중앙의료원의 의약품, 진료재료, 의료소모품, 의료장비 등을 대상으로 통합구매에 나선다.
그동안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의료기기 등 자체 구매부서를 통해 구매해 왔지만 단가가 아주 낮은 거즈, 밴드, 탈지면 등의 소모품에서부터 단가가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이 넘는 전문 의료기기까지 종류가 매우 다양한 전문용품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원내 구매 인력과 시스템만으로는 급변하는 의료시장에 신속하게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국립중앙의료원은 이지메디컴의 구매사무위탁을 통해 병영경영 효율화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끝없는 재평가 수난과 소송전...제약사들의 복잡한 병오년
- 27월부터 공인 학술대회만 후원 허용…우회·중복 지원도 금지
- 320·30 임원 전면에…제약바이오, 승계 시계 빨라졌다
- 4"구멍가게서 약 판매 허용하나"…약사법 반발 커져
- 5'코스닥 직행 티켓'…비상장 바이오텍 신약 기술수출 약진
- 6하루 5시간만 판매...외국인들의 의약품 암거래 실태 보니
- 7"약사 구해요"...서귀포 공공협력약국에 연 4800만원 지원
- 8창고형약국, 조제용 슈도에펜드린 판매 주의공문 게시
- 9네트워크·창고형·H&B…'1약사 1약국' 경계 허물어지나
- 10약사 복약지도, 통합돌봄 건강관리 추가서비스에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