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송음 여약사봉사상 장익화약사 수상
- 가인호
- 2007-07-22 16: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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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제약 제정...소외된 이웃 위해 봉사

장익화약사는 1962년부터 충남약사회 임원을 맡아오면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보건 향상을 위해 헌신적인 활동을 발휘하여 왔을 뿐 아니라 불우이웃에 대해 특별한 소명의식을 갖고 다방면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수상하게 됐다.
장익화약사는 1989년 처음 소년소녀가장 돕기에 참여하여 현재까지 매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기본 틀을 마련했다는 것. 특히 성애양로원 200여명에게 무료투약사업실시, 무료봉사약국 운영(신흥동외 10개 지역) 낙도민 20개 마을 비상약품 전달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원과 봉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송음(松陰)은 동성제약 창업주 이선규회장의 아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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