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시움' 졸링거-앨리슨 증후군에 사용승인
- 윤의경
- 2006-10-14 00:39: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스트라의 '로섹' 후속약, 계속해 적응증 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스트라제네카는 위궤양약 '넥시움(Nexium)'이 졸링거-앨리슨 증후군에도 사용하도록 FDA 승인됐다고 발표했다.
프로톤 펌프 억제제(PPI)로 분류되는 넥시움의 성분은 이소메프라졸(esomeprazole). '로섹'의 후속약으로 이미 12-17세 소아 및 성인의 위식도역류성 질환, 고위험 환자군에서 NSAID와 관련된 위궤양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졸링거-앨리슨 증후군은 종양으로 인해 위에서 위산 생성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개스트린(gastrin)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희귀 중증 만성 질환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7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10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