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 약무직 지원하세요"...군무원 전국서 32명 모집
- 정흥준
- 2020-09-16 19: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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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본부, 경기 성남 등 16개 지역서 임용
- 15~17일 접수...연봉 상한액 약 7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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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공군본부가 경기 성남과 수원, 부산 등 전국 16개 지역에서 6급 약무직 군무원 32명을 채용한다.
약사 경력에 따라 연봉이 다르게 책정되며, 확정 연봉은 하한액 3600여만원에서 상한액 7100만원의 범위에서 정해진다. 가족수당, 시간외근무수당, 정액급식비 등 기타 수당은 별도 지급된다.
공군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기타 수당은 약 900만원에서 1천만원 가량(3년 경력 기준)이다.
약사 면허소지자라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으며 채용기간은 2년이다.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며,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엔 추가 연장도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지역별로는 대구와 경남(진주)가 1명과 3명의 약무직을 모집하고, 그 외에 경기 성남·수원·평택, 강원 원주·강릉, 충북 청주·충주, 충남 서산, 경북 예천, 경남 사천, 전북 군산, 대구, 광주, 부산 등에서는 부대별로 2명씩 모집을 한다.
6급 약무직 군무원의 실무는 ▲처방전 검토 및 의약품 조제 ▲마약류 안전관리 ▲약제과장 공석 시 과장대리 ▲의무물자 및 의무장비 관리 ▲기타 의무부대별 의무지원 및 부대운영과 관련된 업무 등을 수행한다.
관심이 있는 약사라면 공군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통해 응시 구비서류 등 구체적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공군본부 관계자는 "일 조제가 많으면 최대 약 50명이다. 업무 난이도나 강도는 낮은 편이고, 최대 10년까지 연봉이 오르며 근무가 가능하다는 점 등이 장점이라 긍정적으로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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