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약대 동문회, 체육대회서 선후배 400여명 화합
- 정흥준
- 2019-10-14 15:18: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대회에는 족구와 테니스, 바둑, 제기차기, 팔씨름, 발씨름, 생맥주빨리먹기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됐다.
또한 제주와 부산, 강원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동문 400여명이 화합의 장에 의미를 더 했다.
최광훈 동문회장은 "좋은 날씨에 많은 동문들이 체육대회에 참석해줘서 감사하다. 특별히 멀리 LA, 제주, 부산, 강원, 충청도에 있는 동문들도 함께 해줘서 동문회가 다시 한번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더 뜻깊은 대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한창희(11회) 동문은 약학대학 발전기금으로 3000만원을 기부해 기념 행사가 진행되기도 했다.
한편, 내빈으로는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 임완호·권혁구·서국진·장재인·김현태 고문, 김창종·조찬휘·손의동 자문위원, 양덕숙 여동문회장, 이재휘 학장 및 현직 교수와 손동헌·허인회·염정록 명예교수 등이 참석했다.
◆체육대회 시상내역 종합우승-34회 동기회 우승-39회 동기회 3위-38회 동기회 최다참가동기회-34회 최다참가분회-안산
족구-1등 34회, 2등 39회, 3등 푸른구름회 테니스-1등 김보원·정성훈, 2등 김용수·최민규, 3등 정의차, 장원규 발씨름(남)-1등 34회, 2등 38회 팔씨름(여)-1등 34회, 2등 36회 제기차기-1등 51회, 2등 39회, 3등 34회 생맥주빨리마시기-1등 38회, 2등 39회, 3등 약수회 바둑-1등 김경완(28회), 2등 이현희(22회), 3등 김태일(22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4"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5"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6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7[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8"나는 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9'비정상·가짜진료 조사반' 가동…과잉처방·가짜진료 타깃
- 10중증 천식치료제 '테즈파이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