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
- 강신국
- 2019-10-08 09:30: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는 지난 5일 시약사회관에서 회원약사와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나눔의밤' 7회 자선다과회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변영태 회장은 사랑나눔의 즐거움을 같이 느끼는 자리에 참석해준 내빈들과 회원들께 감사의 말을 전했고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은 평택시약사회의 지속적인 여러 봉사활동 중 특히 노약자 실버카 기부나 외국인 무료투약봉사는 타 분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호정 시약사회 여약사담당 회장은 "자선행사에서 모아진 기금은 예년과 같은 곳에 기부되며 올해는 시와 함께하는 디딤돌씨앗통장, 장애인합창단인 푸른날개합창단과 팽성노인복지센터에 추가로 후원된다"고 설명했다.
식전행사에서 문혜현 단장은 아름다운 오보에연주를 선보였고, 팜루체평택시약합창단의 공연도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박성자 이사(아나파약국), 안기순 약사(로데오약국) 강명희 약사(명약국)는 평택시약사회장상을 받았다.
다과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의장, 유의동 국회의원. 이광형 평택시청 사회복지국장, 오영귀 평택시청 복지정책과장, 평택보건소 김영호 소장, 평택시의사회 변윤성 부회장, 경기마퇴본부 이정근 본부장, 아주약품 서승주 상무, 14개 분회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4"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5"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6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7[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8"나는 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9'비정상·가짜진료 조사반' 가동…과잉처방·가짜진료 타깃
- 10중증 천식치료제 '테즈파이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