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통시스템 내달 26일 오후 점검…취급보고 불가
- 김민건
- 2019-09-27 18:05: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비스 안정화 장비 증설, 네트워크 보안 작업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27일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는 서비스 안정화를 위한 장비 증설과 보안 네트워크 점검을 위해 마통시스템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마약류시스템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2시부터 27일 밤 10시까지 서비스 점검에 들어간다. 작업기간 시스템 접속과 마약류 취급내역 보고 서비스는 중단된다.
마약류관리센터는 "작업 완료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작업을 마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이어 "연계보고 이용자는 작업 기간 중 처리한 내역을 재전송해서 누락되는 보고가 없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4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5"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6[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7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8"나는 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9'비정상·가짜진료 조사반' 가동…과잉처방·가짜진료 타깃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