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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란투스' 등 1위 약물에 마케팅 집중사노피-아벤티스가 약효군 1위 타이틀을 갖고 있는 품목들을 수성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반기 마케팅도 인슐린제 ‘ 란투스’와 골다공증약 ‘ 악토넬’ 등에 집중된다. 또 적응증이 추가되면서 새로운 성장판을 단 고혈압복합제 ‘ 코아프로벨’도 기대주로 재부상했다. 11일 사노피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인슐린제 ‘란투스’와 골다공증약 ‘악토넬’, 혈압약 ‘아프로벨’에 마케팅과 영업력을 집중 투하키로 했다. ◇란투스=지난 2005년 국내 발매된 뒤, ‘애피드라’와 함께 1년만에 인슐린 시장을 석권한 제품으로, 최근 펜형의 ‘란투스솔로스타’와 ‘애피드라솔로스타’를 출시하면서 파이프라인을 강화했다. 사노피는 신제품을 기반으로 당뇨병 조기 인슐린 요법을 확산시킨다는 목표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개원의 대상 교육프로그램인 ‘STA Diabetes’ 워크숍과 ‘SDM’을 진행, 체계적인 치료·관리방안에 대한 교육을 확대키로 했다. 또 ‘행복혈당이야기’ 환자대상 전화상당 프로그램도 운영하면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한다. ◇악토넬=임상을 통해 입증된 효과와 안전성을 기반으로 경쟁품목과의 차별화 전략을 구사키로 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학술행사를 개최해 ‘악토넬’이 주요 부위, 척추 뿐 아니라 고관절 등 비척추 부위의 골절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6개월 이내에 신속하게 골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음을 강조할 예정이다. 사노피는 앞서 올해 4월 SK케미칼과 코프로모션 협약을 맺고, 개원가를 동시 공략하고 있다. ◇코아프로벨=최근 적응증이 추가되면서 새로운 성장판을 마련했다. 이베사탄과 이뇨제 히드로클로로치아짓 복합제인 ‘코아프로벨’은 그동안에는 단일제로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에게만 사용이 허가돼 왔다. 하지만 지난 5월 식약청이 중등도 또는 중증고혈압(stage2) 환자와 같이 치료목표 혈압에 도달하기 위해 복합제 투여가 필요한 환자의 1차 치료제로 사용을 허가했다. ARB계열 고혈압복합제의 1차 치료 사용승인은 ‘코아프로벨’이 처음으로, 사노피는 이 약물이 복합제 시장에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마케팅과 질병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키로 했다. 한편 '란투스'는 올해 상반기 116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전년 같은 기간대비 41.4%나 급성장했다. 반면 '악토넬'은 157억원에서 162억원으로 3.1% 증가하는 데 그쳤다. 또 '아프로벨'은 같은 기간 216억원에서 199억원으로 매출이 7.8% 줄었고, '코아프로벨'은 152억원에서 155억원으로 1.2% 늘었다.2008-09-12 06:24:2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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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출원 미공개 기술 5천개 기업에 공개올해 대학에서 출원된 5000개의 미공개 기술이 기업들에게 공개된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오는 11월 6일부터 3일 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08 산학협력 EXPO 대학 미공개 신기술 투자박람회’에 제약업계에서 유일하게 조직위원회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이번 투자박람회는 제약기업들이 올해 대학에서 신규 출원된 미공개 특허기술 5000건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술협력 상담회다. 박람회에서는 대규모 전국단위 마케팅을 통해 기술 수요기업을 발굴, 신기술에 대한 기업 및 금융의 투자 상담이 진행된다. CK사업 운영대학 및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회원 대학이 참여하는 박람회는 신기술 아이템을 찾기를 원하거나 대학과 공동 연구를 통해 신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기업 등이 참가 대상이다. 전시회 참여 기업은 대학의 미공개 신기술 및 우수 신제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상담회에 참여하는 기업은 대학별 또는 기술별로 사전 상담신청을 통해 해당 기술 발명자 및 대학 기술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약조합 홈페이지(http://www.kdra.or.kr)에 공지된 신청 안내에 따라 오는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여재천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대학 신기술의 민간 이전을 촉진함으로써 새로운 산학협력 선순환구조 확립을 위한 산학협력 활성화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08-09-11 20:02:21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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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카', 난치성 통증 적응증에 급여확대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신경병증성 통증 및 섬유근통증후군의 통증 치료인 ‘ 리리카(성분명 프레가발린)의 보험 급여 범위가 이달 2일부터 확대 승인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확대된 영역은 척수손상에 따른 신경병증성 통증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그동안에는 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과 대상포진 후 신경통 등 일부 말초 신경병증성 통증 질환에만 보험이 적용돼 왔다. 화이자 마케팅부 이동수 전무는 “급여확대로 심각한 통증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통증 관리는 물론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전무는 그러나 “암성 통증, 환지통, 다발성 경화증으로 인한 통증 등의 난치성 통증 및 희귀질환이 이번 급여대상에서 제외돼 해당 환자들의 아쉬움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2008-09-11 11:33:4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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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신상담 유유 타나민, 매출 회복 '안간힘'유유제약이 올해부터 은행잎 제제인 타나민의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연간 300억원대의 매출로 회사 매출 전체의 절반 정도를 차지했지만 은행잎 제제의 비급여화 여파로 매출이 급격히 감소하자 마케팅 수단을 총 동원하며 ‘타나민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8일 유유제약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 복용할 수 있는 타나민 고용량 120mg을 발매했다. 기존의 40mg, 80mg 제형은 하루에 3정, 2정 복용해야 하지만 복용 편리성이 약국 매출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고함량을 출시키로 한 것이다. 앞서 유유제약은 지난 6월 새로운 포장을 앞세운 약국용 타나민을 출시, 본격적으로 타나민 알리기에 돌입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유유는 타나민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일반인들을 상대로 한 홍보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탤런트 이정길 씨를 앞세워 TV 광고를 진행했으며 현재는 지속적으로 신문 광고를 통해 타나민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부터는 또 다른 TV광고를 선보임으로써 타나민의 인지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부터는 직원들의 휴대전화마다 타나민 광고 컬러링을 장착하는 등 타나민 매출 회복을 위해 눈물겨운 노력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유유는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침으로써 타나민의 매출 감소세를 최소화하겠다는 복안이다. 유유 관계자는 “그동안 지속적인 홍보 활동으로 타나민에 대한 인지도가 많이 높아진 것 같다”며 “1000여건의 임상 데이터를 무기로 제품에 대한 과학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타나민은 지난해 3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지난 1분기에는 전년동기대비 무려 67.4% 감소한 29억원의 매출에 그쳤다.2008-09-11 10:50:16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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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피부과 발전위해 연구비 지원한미약품(대표 임선민)은 최근 대한피부과학회(이사장 조광현)와 한미약품 연구비 조인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조인식은 10일 오후 6시 30분 대한피부과학회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임선민 사장과 조광현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미약품은 이번 조인식에 따라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총 6,000만원의 연구비를 대한피부과학회에 지원하게 된다. 연구비는 매년 2,000만원씩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 기간 중 지급하며, 학회 산하 연구 분과위원회 과제 심사를 거쳐 2개 분과를 선정해 각각 1,000만원씩 전달할 계획이다. 임선민 사장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Total Care라는 슬로건으로 발모제에서 무좀치료제에 이르기까지 총 18 품목의 다양한 피부전문치료제들을 마케팅하고 있고, 피부과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1년부터 피부과 선생님들과 3년 단위로 계약을 체결해 매년 연구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며 “지난 7년간 총 1억 4,000만원의 연구비를 지급해 왔고, 앞으로도 꾸준히 연구비 지원을 통해 피부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지금까지 경희의대 김낙인교수, 원주의대 안성구교수, 서울의대 김규한교수, 영남의대 신동훈교수, 건국의대 안규중교수, 인하의대 신정현교수, 동국의대 이애영교수, 문상은피부과 문상은원장, 서울의대 서대헌교수, 아주의대 김유찬교수, 중앙의대 서성준교수, 원주의대 이원수교수 등이 연구비를 지원 받은 바 있다.2008-09-11 10:24:14가인호 -
바슈롬, 20/10 퍼펙트비전과 합작법인 설립바슈롬(Busch&Lomb)은 최첨단 시력교정수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의 ‘20/10 퍼펙트비전(20/10 Perfect Vision)’사와 시력교정수술 분야 합작투자를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별도의 독립법인을 설립키로 했으며, 20/10퍼펙트비전의 현 대표이자 라식 수술분야의 세계 최고권위자인 크리스찬 홀라(Kristian Hohla)가 독립법인을 직접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회사 측은 “이번 합작으로 바슈롬의 전문성 및 마케팅 역량과 ‘20/10 퍼펙트비전’의 혁신적인 레이저 시력교정 기술이 접복됐다”면서 “시력교정수술 사업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회사 측은 특히 “노안 시력교정에 있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현재 20~30대 젊은 층 위주의 시력교정수술 환자군을 40~60대로 확대, 재편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바슈롬과 20/10 퍼펙트비전 사의 이번 합작 투자 계약은 올해 말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2008-09-10 14:58:3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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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병원마케팅 전문가과정' 개설된다병원의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하는 ‘인터넷 병원마케팅 전문가 과정’이 개설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비즈아카데미에서는 이달 26일부터 10월24일까지 4회에 걸쳐 ‘인터넷 병원마케팅 전문가 과정’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인터넷 병원마케팅 과정은 급변하는 의료정책 및 경영환경 속에서 날로 그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는 인터넷에서 병원의 홍보 및 광고뿐만 아니라 고객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이비즈아카데미 ‘인터넷 병원마케팅 전문가과정’의 특징은 병원의 마케팅 담당자로써 갖춰야 할 인터넷마케팅 지식뿐만 아니라 병원 홈페이지 기획, 운영, 홍보 및 광고 등 전반적인 인터넷 마케팅활동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2008-09-09 15:04:5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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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직원·방문객에 문화공간 마련안국약품이 임직원은 물론 내방객을 위한 문화공간을 마련했다. 안국약품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본사 사옥 1층에 상시 전시공간인 '갤러리 AG'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갤러리 AG는 감성마케팅 시대에 맞게 임직원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배양하게 하기 위한 휴식 장소 및 방문객을 위한 접견실의 문화 공간으로 활용토록 하자는 취지도 갖고 있다. 안국은 갤러리 오픈과 함께 개관 기념 전시를 진행한다. 타이틀은 '생명! 그 신성함에 대하여…'로 정했으며 안국이 인간의 생명과 연관된 제약회사인 점에 중점을 뒀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한국미술의 대표작가로 평가 받는 작가 선생님들이 1, 2부로 펼치게 되는 개관 기념전은 생명의 존귀함을 아름다움으로 매만진 작품들로 구성됐다"며 "우리의 가슴을 쓸어내고 호흡을 가다듬게 되는 승화된 예술이 빚어낸 정신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관기념전 제 1부는 9월8일 ~ 10월3일까지, 제2부는 10월7 ~31일까지이다.2008-09-09 14:22:1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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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녹실' 독주, 탈모치료제 시장재편 관심마이녹실 독주체제가 이어지고 있는 바르는 탈모치료제 시장이 CJ의 상승세와 동아제약의 가세로 시장재편에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탈모치료 외용제 시장은 현대약품의 독주속에 CJ스칼프메드가 2위권에 자리매김하면서 4~5곳의 제약사들이 3위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탈모치료제 외용제 시장은 리딩품목인 마이녹실의 안정적인 매출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칼프메드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한 2위 안착, 3위 그룹인 화이자 ‘로게인’, 한미약품 ‘목시딜’, 동성제약 ‘미녹시딜’ 등의 3위 다툼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외용제 시장(IMS 기준)은 올 상반기 71억 시장을 형성한 가운데 현대약품 ‘마이녹실’이 45억원대로 전년(43억)보다 5%성장하면서 단연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CJ '스칼프메드'가 11억원대로 전년보다 7%증가하며 2위를 지켰다. 이어 한미약품 ‘목시딜’이 4억 3800만원대로 3위, 화이자 화이자 ‘로게인’이 지난해보다 1억정도 하락한 2억 4300만원대로 4위, 동성제약 ‘미녹시딜’이 2억 1000만원대로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중 현대약품 마이녹실의 경우 점유율 70%대로 시장을 줄곧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에도 지난해에 이어 매출 100억대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이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2006년말 출시된 스칼프메디가 상반기 상승곡선을 그리며 마이녹실을 추격하고 있어 향후 시장구도에 관심이 모아진다. 여기에 동아제약이 9일 '카필러스'라는 품목으로 바르는 탈모치료제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며 향후 본격적인 경쟁체제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결국 이 시장은 상위제약사인 한미약품, CJ, 동아제약, 화이자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현대약품이 어떻게 방어할것이냐에 초점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구용 탈모치료제 리딩품목인 MSD 프로페시아는 올 상반기 71억원대 매출을 올렸지만 지난해보다 약 5%실적이 떨어지며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2008-09-09 12:17:28가인호 -
국제의료협, 대규모 해외환자 유치단 구성세브란스병원, 국립암센터 등 36개 의료기관과 보건산업진흥원, 보건복지가족부가 참여하는 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가 세계의료관광회의에 대규모 해외환자 유치단을 파견한다. 8일 진흥원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될 세계의료관광회의는 의료관광협회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관광 국제 행사로 미국 내 의료보험사, 의료관광 에이전시, 언론사 및 세계 각국의 의료기관이 참여한다. 의료관광 관련 법, 마케팅, 의료기관 인증, 해외환자 사후 관리, 세계 각국의 해외환자 유치 현황 등에 대한 워크샵과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국제의료서비스협은 한국 의료기술 홍보, 국제 협력체계 구축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외환자 유치단에 함께 참여한 한양대병원, 우리들병원, 세브란스병원, 강남성모병원, 아주대병원 등은 각 의료기관이 보유한 세계 수준의 의료기술에 대한 홍보와 함께 해외 의료보험사 및 의료관광 에이전시와의 네트워크 구축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국제의료서비스협 안유헌 회장은 "이번 국제회의는 한국의료 수준을 해외에 알리는 전기가 될 것"이라며 "협의회 소속 의료기관과 해외 바이어와의 국제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의료관광협회 자문위원과 의료의 질 관리 위원을 맡고 있는 진흥원 이신호 산업지원본부장은 "지난해에도 75만명의 미국 환자가 해외의 의료서비스를 이용했으며, 그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행사가 국내 의료기관에 대한 해외 보험사의 관심을 촉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08-09-08 11:34:3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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